• IFP 10월부터 ‘웹 부문’ 분할, 공격 경영 시동
  • IT FUN PEOPLE㈜(대표이사 사장 이토 켄이치, 이하 IFP)는 모바일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, 각 사업 부문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웹 에이전시 분야의 사업부문을 분할한다고 밝혔다.

    IFP의 이토 켄이치 대표는 “이번 사업 부문 분할을 통해 웹과 모바일이 각각 더욱 전문성을 확보해, 글로벌 시대에 기민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춰나갈 것” 이며, “IFP는 9월 30일까지 분할 준비를 철저히 마치고, 10월 1일부터 각 사업부문에서 보다 의미있는 성과를 기록하며,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기록해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